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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, 코로나 여파로 사라진 일자리 90% 회복…"파트타임직 급증"

호주뉴스 0 2409 0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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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주에서 작년 3월부터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여파로 사라진 일자리 중 90%가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다. 작년 하반기부터 바이러스 확산세가 수그러들고 봉쇄 조치가 해제되면서 실업률과 노동 참여율이 호전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됐다.


브존 저비스 ABS 고용통계국장은 "작년 3~5월 사이에 감소한 고용의 90%가 회복됐지만 풀타임보다 파트타임 근로자의 비중이 크다"면서 "노동시간의 회복은 일자리보다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"고 지적했다.


ABS따르면, 호주의 실업률과 실업자수는 작년 1각각 5.3% 72 5천명이었으나, 팬데믹(세계적대유행) 여파로작년 7 7.5% 100 9 400명으로 최고치를 기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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